위 사진과 무관합니다 


크라티카나 던파나 기타 몇몇 게임들 보면 피로도 시스템 있는데..

이게 있는 이유가 옛날 2009년 시기에 뭐 게임 중독 현상에 관련하여 제한 조취를 취한다 해서 게임에 도입 시킨걸로 봤는데요 

이거 아직도 없애지 못하고 있는거 이해가 안되네요..

게임을 오래하고 안 하고는 개인의 자유지 

피로도 시스템으로 억지로 게임을 못하게 한다 이건 개인 마다 누릴 수 있는 영역을 침해 하는 행위라고 생각 해요

피로도 시스템이 굳이 없어도 오래 할 사람은 오래 하고 조금만 하고 쉬려고 끌 사람은 끄고 할 수 있는 개인의 자유 인데 이걸 강제 해서 플레이 제한을 건다? 진짜 침해임

왜 쓸대 없는 피로도 시스템을 옹호 하는 사람들이 아직도 많은지 이해가 안됩니다

피로도 없어도 본인들이 게임 딱 시간 정해놓고 거기 까지만 하면 그만인데 왜 다른 사람도 못하게 강요 하려고 하는지 이유를 좀 묻고 싶군요..

컨텐츠 속도 뭐 줄이려고 하는 것도 있지만 컨텐츠를 오래 즐기고 아니고 하는 것도 개인마다 자유입니다 즐길 권리가 있는 것이죠

이런 쓰레기 같은 피로도 시스템이 아직도 존재 하고 있다는게 놀랍네요 

그냥 피로도 있는 몇몇 게임 해보고 가관이라 평 한번 써봤습니다 문제 심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