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워낙 편한 운동복 일상복이 되버린 시대라서
젊은 여선생님들은 별 생각없이 입고 오신듯 합니다.

차마 앞에서는 얘기하기 힘들수밖에 없으니 글로 어떤 부모님이 쓰신듯하네요.
근데 체육대회에도 입고오는 분들이 계시군요 ㄷ 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