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milanocortina2026/article/469/0000914840
https://m.sports.naver.com/milanocortina2026/article/079/0004116247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478954?sid=104
https://youtu.be/J0WoAhZ2JNs?si=kwr1kosV1-W_EXbf
https://www.instagram.com/reel/DUvobVwiVsa/?igsh=MTc4ZmFhdzB0Z3V2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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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를 했었던 리비뇨를 떠나 밀라노에서 인터뷰도 하고 최민정 선수도 만나 금빛기운도 전하고 알베르토도 만나고 난뒤에
오늘 귀국했네요.
그리고 인스타에는 후원 업체들 광고해주느라 바빴던ㅋㅋ

고생 많으셨고 이제 뚜쫀쿠도 먹고 육전도 먹고 다리 치료도 잘하고 친구들이랑 이틀동안 파자마 파티도 즐겁게 하시기를!

예능도 유퀴즈를 시작으로 많이 부를텐데 최가온 선수가 즐길건 즐기되,본인의 바람대로 국내 동계종목 시설의 저변도 넓어지고 인프라 확대가 되었으면 하네요.그래야 유망주들이 늘어날테니까요.

또한 3월초에 일본,3월말에 시즌 최종전 중요한 대회들이 있던데 일본 경기는 건너뛰어도 시즌 최종전 크리스탈 글로브때는 참가하지 않을까 싶은데 시즌도 마무리 잘지었으면 합니다.

또한 우리나라 스키와 보드 종목들도 피겨 쇼트트랙 썰매 스피드스케이팅 컬링 개별대회 중계 자주하듯이 스포츠채널이나 ott 통해서라도 시즌들 중계 자주하면 종목 인지도들도 넓어질것 같습니다.


그리고 최가온 선수 동네 주민들이 건 현수막때문에 집안 재력이 매우 화제가 됐었는데,순식간에 화제되서 그런지 주민들이 현수막 뺐다네요.다른 부분으로 화제가되는게 선수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판단이 생겼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하계 종목도 선수 키우는데 돈 많이 들지만 동계종목은 김연아 선수 선수시절 사례만 봐도 얼마나 돈 많이 드는지 알수있는 대목이니 쉽게 접근이 어렵죠.(잘 모르던 사람들이 광고 왜 이렇게 많이 찍냐 이랬었으니..ㅡㅡ)

최가온 선수 집안이 부자여도 노력없이는 한 종목의 최고가 될수가 없다는걸 다들 알아야 합니다.

다만 동계종목 선수가 모두 부자는 아닙니다.정말 빚을지든 다른 일하면서 돈을 벌든 부모님이 완전 올인을 하든 힘들게 선수 생활하는분들이 더 많은것 같아요.

예전에 영재발굴단에서 보드 유망주 키우는 아버지가 너무 힘들게 살면서 아들의 꿈을 위해 모든것을 다해주려는 모습이 찡한적도 있습니다.아들도 그런 모습 알아서인지 정말 열심히 훈련하던 모습이 생각납니다.

그리고 프리스타일 스키의 이승훈.이소영 남매 국대는 아버지 어머니가 둘다 소방관이십니다.평범한 가정이라는 의미이죠.
소방관 부모님도 정말 열심히 일하셨다는것.

롯데의 지원 없이는 일반 스키선수들은 훈련도 장비구입도 어려워하던 스키선수들도 많고 스키점프.크로스컨트리.바이애슬론 선수들도 평범한 분들이 더 많은것 같더라구요.
유승은 선수도 스폰서가 없어서 대폭 세일한 구형보드로 이번에 빅에어 동메달땄고 최근에서야 신형 보드를 선물받았다네요.

동계종목이 돈이 정말 많이 들지만 모두가 다 부자라는 편견은 없었으면 하고 설령 부자라 하더라도 노력이 뒷받침 되어야 좋은 성적이 나옵니다.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우리나라 프리스타일 종목은 보드 슬로프스타일과 프리스타일 스키 선수들이 남아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