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수가 던진 공이 스트라이크라고 확신하며 승리를 결정한줄 알았던 포수.  하지만 심판은 볼로 판정
이후 던진 공이 안타를 맞으며 동점 허용. 그 뒤 공격에 들어간 포수는 승리를 결정짓는 사요나라 홈런을 때려버림. 학교는 16년만에 고시엔에 나갈 수 있게 댐.
캬 청춘이다 청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