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ver.me/x3cqnHUf

이번 광주서 길가던 일면식도 없던
여고생의 목을 칼로 찔러 살해하고
도와주던 남고생 목도 찔렀던 살해범이 알고봤더니

평소에 같이 일하던 여자알바생을 1년간 스토킹 했고

여고생 찌르기 이틀전에 그 스토킹하던 알바생집에
새벽에 찾아가 목을 졸라 기절시키고 성폭행

다음날 점심때까지 감금돼있던 알바생은
가해자랑 같이 알바 출근을 했고 밖으로나와서 도망

가해자는 다이소에서 칼을 사서 들고 알바생을 이틀간 찾아다님
알바생 집 근처도 갔지만 경찰차가 있어서 피함

그렇게 칼을 품고 돌아다니다
밤에 버스가 끊겨 집에 걸어가던 여고생 발견하고 찌름

1년간 스토킹 피해를 받던 알바생은 성폭행당하기전 경찰에
스토킹 피해 신고를 했지만 특이사항을 발견하지 못하고 종결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