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준현 수석대변인은 오늘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어제 SNS단체방에서 "'정청래를 죽이자'거나 '정청래 암살단 모집' 등 실체를 알 수 없는 테러 모의가 있다는 제보를 받았다"며 "당 차원에서 서울경찰청에 수사를 의뢰하고 정 대표에 대한 신변보호를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테러 모의 만으로도 중대한 범죄로, 이로 인해 정 대표의 행보가 위축되면 대한민국 미래에 해를 가하는 정치적 폭력이자 협박"이라며 "심각한 선거운동 방해 행위로 배후를 포함한 신속한 수사 절차 개시를 촉구한다"고 말했습니다.

어제 한 SNS 오픈채팅방에서는 이번 선거 공천에 불만을 품은 일부 민주당 지지자들이 '정청래 암살단을 모집한다'는 등 글을 올린 걸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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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 나빠요.
하지 말아요 ㅠㅠ

이재명 대통령
제1야당 대표 시절
그 정치 테러에
안 그래도 얼마나 놀랬는데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보고 놀래요.

이러지 맙시다 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