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궁금해서 그러는데...
요즘 애들 게임할때 왜 이리 말이 과격한가요?
피방에서 게임하는 사람으로서 옆이나 반대라인에 
초등 고학년에서 중학생정도 되는 애들이 하는말 들어보고 충격을 자주 받아요...

그 친구들 보통 발로란트 하던데...
말을 들어보면..
"xx놈아"는 아주 순한거고... 상대방에 부모를 향한 패드립에 아무 무감각합니다..
한놈도 무감각하고 당한 놈도 별거 아니라는듯이 패드립을 합니다...
그러다 제가 한번 화를 크게 낸적있는데...
"xx엄마 내가 x먹었다"  "xx느그 아빠도 고x니까 너도 고x"
제가 더 설명하기는 너무 부적절 한데.. 암튼 위에 표현도 중간단계의 패드립이였고.....
어디 지역을 먹을때 고성방가를 하면서 여기는 윤어게인이 먹었다 요딴 표현도 하고...


우리때도 게임하면서 욕설이나 이런건 있었지만.. 적어도 대놓고 표현하지는 않았고 
일종의 선넘는건 매우 경계했지만....요즘 아이들은 이정도는 가쁜하게 넘어가는건가요?
진짜 머가 잘못된거죠... 이해하기가 너무 힘들어요.. 내 새끼들 아니니까.. 내가 머랄수 없지만...
부모들이 그정도로 교육도 안시키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