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길 "법 없이 살아온 내가, 李 정권 때문에 수갑 차고 유치장도 가"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 씨가 한미동맹 강화 집회에서 "정말 수갑차고 감옥에 가야할 사람은 전한길이 아니라 이재명"이라고 주장하며 현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을 강하게 비판했다.

16일 전 씨는 인천 중구 월미공원 정문 앞에서 열린 제6차 한미동맹 강화 촉구 집회에 참석해 "55년간 저 역시 법 없이 살아왔지만 이재명 정권 탄생하면서 계속 수사받고 수갑도 차게 되고 유치장에도 가게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