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불감증"vs"억지"…GTX 사태 공방 격화

오히려 정 후보가 선거를 앞두고 안전 문제를 정쟁화하고 있다고 날을 세웠습니다.

<오세훈 /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원리원칙대로 다 처리가 됐는데 그것을 억지로 은폐 의혹으로 몰고 가려니까 이런 해프닝이 벌어지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