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외에도 오늘 오전 겸공 전화 인터뷰에서도 2:0으로 이긴다고 했었지요..

비록 스코어까지는 맞추진 못했지만..
박펠레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예언과 반대의 결과 적중하는 모습에..
그저 감탄만 할 뿐입니다.

역시..
관심 안두길 잘했네요.

쯧..
부상 위험을 무릎쓰고 출전한.. 
선수들만 불쌍할뿐이네요.



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