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지방선거 당일 서울 동작구에서 30대 남성이 차량과 쓰레기 더미에 불을 지른 혐의로 체포되었습니다.

경찰은 그에게 방화미수 혐의를 적용하고 정신적 문제가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는 범행 동기를 밝히지 않은 채 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