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오찬 자리에서 “근본적으로는 우리가 집권해서 모두를 대표해서 모두를 위한 정치를, 또 행정을 해야 한다. 그러려면 내부의 단합도 매우 중요하다. 속이 단단해야 한다”며 “끊임없이 외연을 확장하고 구조적 다수를 만들기 위해서 노력해야 되고 거기서 끊임없이 성과를 내야 뒷받침되는 것이지 말로만은 안 되지 않느냐. 두 가지가 조화롭게 해야 된다”고 말했다. 당내 단합과 함께 중도로의 외연 확장 필요성을 강조한 것이다.


문 전 대통령은 국민통합을 강조하면서도 이를 위해선 ‘당내 단합’이 출발점이라고 했다. 문 전 대통령은 “이재명 정부에 주어진 시대적 과제는 국민 통합”이라며 “지금까지 이재명 정부가 거둔 성과 위에서 더 큰 성과로 나아가기 위해서 꼭 필요한 일”이라고 했다. 다만 “민주당이 먼저 단합하고 그 위에서 민주개혁 진영 그리고 빛의 혁명을 함께했던 세력들과의 더 큰 단합을 이뤄내야 국민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을 수 있다고 본다”며 “이런 일을 해낼 수 있는 사람은 지금 대한민국에 이 대통령뿐”이라고 말했다.



문조털래유 타령이 횡행할때 이루어진 회동인지라
문 전 대통령이 준비한 메세지는 민주당 내 통합이고
이 대통령은 외연 확장을 좀 더 강조하는 모양새로 
"구조적 다수"라는 말을 언급했다.



구조적 다수가 뭔지는 정확히 밝히지 않았지만

유시민은 이 단어에 꽂힌듯 하다.







대통령이 재건축을 하려한다는 유시민의 논평에

청와대가 나서서 필요하면 재개발도 할수 있다고 응수

재건축 정도로도 코어지지층의 마음이 식는다고 우려하는데

청와대의 저런 응수는 사실상 "그런건 상관 없어" 인걸까

왜 대통령이 재건축을 하려할까?

재건축을 해서 뭐에 쓸까? 라는 물음에는

유시민이 답하지 않았다. 아직은 잘 모르겠다고

허나 청와대 반응과 구조적 다수 발언에 다시 참전한것,






이번엔 대놓고 실패의 길로 가고있다고 직격탄을 날렸다

당시 발언들을 축약해보면

1. 대통령은 수사, 기소 분리를 원하지 않는다 이젠 말할때가 됐다.
2. 그럼에도 밑에 사람 시켜서 대신 욕먹게하늣 마키아벨리적 통치술을 쓴다.
3. 현대 민주주의 사회에서 구조적 다수라는 발상자체가 불가능하다. 
4. 구조적 다수가 뭔지 정확히 모르겠으나 이를 기획한 팀이 있을거고
     그들의 실력이 형편없다. 실패하는 길로 가고있다.

역시 이번에도 구조적 다수가 무엇인지 예단하지는 않았다

다만 현재 벌어지고 있는 일을 기준으로 

재건축을 하려한다는 화두를 먼저 던졌었고

뉴이재명 세력의 코어지지층 몰아내기 작업이

구조적 다수를 위한 사전작업으로 본다는것

그리고 이 모든게 대통령의 의지임을 만천하에 알린셈이다













뭐가됐든 이재명의 뜻을 공유하고 있는측에선
모두가 "정청래 나가"를 외치고 있는 현실이다
구조적다수 건설에 정청래가 방해를 하고있다는 주장들을 하면서

이 구조적 다수 속에는 2030세대의 마음을 얻겠다는
구상이 들어가있음은 현재 대통령이 보여준것 같기도 하다.





김민석 또한 같은 인식이다

민주당은 꼰대정당이라 2030의 마음을 못얻는다고 주장을 하고

이는 대통령의 뜻과도 일치한다고 봐야한다.

대통령이 직접 생각을 안밝히니 대통령뜻을 안다는 이들의

생각으로 유추할수밖에 없다.









용역까지 동원해 재건축을 하려는데 

코어지지층을 지키는 정청래는 

매우 불편한 존재가 된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