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최근에 갔던 지스타가 2015였습니다.

그땐 진짜 컨텐츠는 볼것도 없고 아름다운 누님들에만 시선을

빼앗겻는데

이번엔 블루홀 배그 현장 즉석대회만 해도 눈이 즐겁네요.
(고인물이 넘 많자너;;)


글고 유독 눈에 띄는건 트위치 부스가 엄청 많이 변했네요.

2015년에 트위치 부스에서 기억나는건 누님들 뿐이었는데

이번 트위치 부스는 자기가 보고싶은 수트리머 한번 보겠다고

트수들이 엄청 붐비더라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