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소량의*군단스포*주의*


3두정치 비슷한거 아니였나요??
섭정인 로르테마르를 중심으로 순찰대사령관(이름이 기억안나네요)이랑 대마법사(롬패스던가.. 무튼)와 함께 정치한다고 본 것 같아서요 로르테마르에 비하면 나머지 2인의 역할이 너무 떨어지는 느낌도 나네요...


별개로 민감한 문제일 수도 있지만 이제 로르테마르는 블엘 내부뿐만 아니라 대외적으로도 수장으로써 정통성(혹은 당위성..?)을 가졌다고 할 수 있지않나요?
내부적인건 앞서 말한 3두정치에서 2인의 유명무실함과 불성이후 블엘 왕가는 망했으니(블엘 귀족사라던가 외척 등등 아는바가 없어서 패쓰하겠습니다) 최소한 로르테마르가 왕조를 개창하지 않는이상 공화정으로 국가체제가 변했다고 봐야할 것 같은데 인게임에서 총리(내각책임제)라던가 대통령같은 단어를 쓰긴 좀 힘들어보이고... 매칭할만한 단어가 크게 없어서 섭정이란 타이틀을 유지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무튼 대통령정도의 지위라면 종족의 정통성있는 수장이라 볼 수 있지 않은가 생각되서 글 남겨봅니당

실바 임시대족장 관련해서 로르테마르는 정통성이 없다는거 보고 의식의 흐름이 막 여기저기 왔다갔다하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