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위상인 노즈도르무가 어떤 알수없는 미래를 보고 무르도즈노가 되었는데..

거기서 어떤 미래를 봤길레 유저들과 아제로스 생명체를 죽이려 한것일까요? 

제 생각에 군단의 미래를 보고 타락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쉽게 말하자면 지금 아제로스 행성 자체가 새로운 티탄이 잠들고있는 개체인데.. 

이로 인해서 불타는 군단이 쳐들어와서 점령에 성공하면 새로운 티탄이 태어나지 못하는 셈이지요. 

그렇다면 아제로스에 있는 모든 생명체는 말살될것임을 분명하겠지요. 

따라서 무즈도르노가 시간을 태초부터 완전히 뒤집어놔서 불타는군단의 침략을 막고 새로운 티탄을 일으키려 한게 아닌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