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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16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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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스포] 이쯤에서 무서운 달라란 분수의 저주...달라란에 보면 달라란 분수대라고, 낚시업적의 성지가 있습니다. 트래버 분수의 패러디라서, 워크래프트에서 유명한 인물들이 여기에 소원이나 한마디씩 빌면서 동전을 던져넣었는데요. 문제는 그 분수가 소원을 반대로 이뤄주는 저주로 유명합니다.
거기에 아이트리그라는 오크가 다음과 같은 동전을 집어넣었네요. ------ 아이트리그의 동화「티리온이 여기 노스렌드에서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해내기를 바라오. 만약 실패한다면 전투에서 명예로운 죽음을 맞이하기를.」 ------ 티리온이 죽기로 되살아난건, 저 동전도 한몫 한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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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w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