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우리가 알기엔 아즈샤라는 세계의 분리때

나즈자타의 바다속에 수장됫고, 그때 느조스와 접촉,

고대신의 수하가되면서 나가로 변모했습니다.

하지만 사실 황금눈을지닌 위대한 여왕 아즈샤라는

공허군주의 위험고 그 앞잡이 고대신을 견제하기 위해서

고대신의 세력에 위장잠입을 한것입니다!

빛의 용사가 될 운명인 일리단에게 자신의 측근인 바쉬를

붙여주고 그 어떤 터치도 하지않았죠! 심지어  고대신의

선봉대엣던 데스윙의난 때도 의심받지않기 위해

산발적인 행동만 했을뿐, 바다를통해 스톰윈드와 오그리마를

공격한다는 등의 직접적인 행동을 취하지 않았죠

하지만 어리석은 얼라와 호드는 큰그림은 보질 못한겁니다!









*물론 개소립니다만. 지금 일리단 꼴을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