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개봉 후 워크 매니아분들의 실망의 아쉬움 글이 올라오는데 일례로 반지의 제왕을 놓아두고 소설의 원작에 충실해야 하나??  아님 영화의 엔터테이먼트를 위해 연출을 강화햐야 하나?? 여러분들이 총감독이라면??
1. 하늘이 무너져도 원작에 충실해야 한다...
2 . 원작의 기본 베이스에 엔터테이먼트 소스를 넣어
소설의 한계를 뛰어 넘어 획을 그어보겠다.
3. 제목만 빌려 나만의 창작 스토리를 꾸며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