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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17 10:46
조회: 1,7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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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기사와 악마사냥꾼둘 다 한때 적대세력이었지만 공공의 적과 맞서기 위해 얼라, 호드와 연합한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꺼려지는 힘을 사용한다는것도 같네요 다만 이들의 마인드는 상당히 다른듯 합니다 죽음의 기사 초반 퀘스트를 보면 동료 죽음의 기사와 싸우거나 합니다 같은 동료라도 약하면 아무 거리낌 없이 버리죠 타사리안이 콜티라를 구해달라고 할때 옆에 있던 다른 죽음의 기사는 타사리안을 이해 못합니다 약해서 잡힌 녀석을 왜 구하려 하느냐고 리치왕에서 독립한 지금 칠흑의 기사단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초기 죽음의 기사들에게 동료애는 없었습니다 반면 베타에서 해본 퀘스트들을 통해서 본 악마사냥꾼들은 동료애가 강해보입니다 붙잡힌 악마사냥꾼들을 구하는 퀘스트들도 있고 희생은 필수적이라고 여기지만 희생된 동료를 추모하는 모습도 보입니다 엘프도 악마도 아닌 어중간한 존재들이라 서로를 동족으로 여기는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퀘스트를 하면서 악마사냥꾼에 대한 이미지가 이전보단 많이 좋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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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라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