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랄이 에델라스 밑에서 자라면서  오그검투사로서의 참혹한 생과


타레사 라는 친구이자 누나의 따뜻한 정이 얽힌 그의 삶이 그려진


스랄이야기정도면


스랄어릴적 -> 던홀드요새 파괴 까지 충분히 영화한편에 압축해서 넣을수있다고생각합니다..


그리고 제개인적이지만 제가 가장 좋아하는 스랄이야기 이기도 하구요



게다가 

워크래프트2 와 3 중간사이의 이야기 이기때문에

스토리상  아서스보다는 가장빨리 나올수있는 근거가되고

또한  전쟁의서막에서 스랄이 첫장면과 끝장면을 장식하며 엄청난 떡밥을 던지기도했죠



스랄 과 타레사  그리고 에델라스의 이야기가  스랄 단독영화에서 그려진다면 소원이없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