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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14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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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불성때 아카마는...그냥 아무것도 모르고 입턴게되네요.
아서스한테 일기토지고 하루에 천번씩 그때의 전투에서 승리하는 상상만하고 멘탈붕괴됬다고했던거 같은데 악사프롤로그보면 그게 아니라 마르둠에 파견한 일리다리들이랑 교신하면서 지켜보고있던거였네. 아서스한테 맨붕당한게 아니라 나름 악사양성도 하면서 대비도 했다는거고.. 그럼 아카마가 유저들을 꾀기 위해서 구라를 친건가 아니면 아카마가 배신의 싹을 눈치체고 일리단이 철저히 속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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