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플레이어가 일리단한테 가서

플레이어 : 희생이 뭔지 알기나해요?

말퓨리온 : 일리단! 드높은 나이트엘프의 법률은 마법사용을 엄격히 금한다! 그런짓을 하다니 뻔뻔하구나!

일리단 : 내 죄라면 불타는 군단을 막은것 뿐이다. 말퓨리온 넌 티란데 뒤에서 숨었지만 말이다 !

이런식으로 시네마틱 진행하고 일리단이 사실은 이랬음 ㅋ 하고 진행했으면 뭔가 개연성이 나아지진 않았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