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기 키우면서 대장정 틈틈이 하고 있는데 4인 기사단 2번째 멤버까지 나왔네요.

 

근데 토라스 트롤베인이 누군지는 몰라도 스트롬가드라는 국가 이름은 좀 익숙해서 찾아봤더니만

이거 오리지날때부터 이미 죽어있던 양반이네요...

 

 

까놓고 말해서 나즈그림도 판다리아 때 죽었으니 드군을 거치면서 최소 몇달은 지났을텐데

그냥 일으키기 스킬 한번 쓰니 영혼도 아니고 육체가 그냥 좀 허여멀건해져서 멀쩡하게 튀어나오고

 

오리지날 때 이미 죽은 사람이었던 국왕 양반도 그냥 관짝에서 기어나오고 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뭐죠... 이미 부패할대로 부패해서 해골만 남아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