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위가 높은 (*빛의 군대 총사령관) 캐릭터이니 말투는 하오체 정도로 번역될 거라고 예상했는데, 의외로 극존칭을 사용하더군요.

 

 

반복클릭 대사

 

우리는 꺾이지 않습니다.

 

군단에 죽음을.

 

우리는 함께 맞설 것입니다.

 

안세크 샤마르

 

빛에 영광을.

 

군대가 당도할 것입니다.

 

듣고 있습니다.

 

말씀하십시오.

 

제 시간을 낭비하고 있군요.

 

점점 참기가 어렵군요.

 

그간의 여정에서 참 많은 이들을 만났지만, 당신이 가장 짜증나는군요!

 

여기 온 게 벌써 후회되는군요.

 

나스레짐이 군단에 합류한 이유가 바로 이거로군요.

 

제가 화내는 걸 보고 싶지는 않을 텐데요?

 

 

 

 

ps. 전당에 대기시켜 놓으면 존재감 쩝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