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바나스가 츤츤 하면서 바리안 건은 유감이라고 직접 말하고, 안두인은 진상을 이제 알겠다고 하고.

나중 가면 부서진 섬처럼 서로 농담따먹기도 하다가 안두x실바
겐은 달밤에 울부짖으며 질투.

아니 근데 진짜, 이 둘의 만남은 한 번 정도 필요한 연출로 보이는데 요원해 보이네요. 안두인도 당분간 왕좌 벗어날 일 없는 것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