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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12 12:34
조회: 1,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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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맹의 시험쯤 해서 안두인과 실바가 직접 대면하는 모습을 보고 싶네요.실바나스가 츤츤 하면서 바리안 건은 유감이라고 직접 말하고, 안두인은 진상을 이제 알겠다고 하고.
나중 가면 부서진 섬처럼 서로 농담따먹기도 하다가 안두x실바 겐은 달밤에 울부짖으며 질투. 아니 근데 진짜, 이 둘의 만남은 한 번 정도 필요한 연출로 보이는데 요원해 보이네요. 안두인도 당분간 왕좌 벗어날 일 없는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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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신을 가장 필요로 하는 곳에서, 가장 최우선으로 해야 할 일을, 보통 이상으로 해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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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