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콘드리우스 30초컷
빛의용사 일리단도 티콘드리우스는 기스도 못 내서 굴단의 해골을 빨아먹지 않으면 못 이겼고
군단 시점 그 잘난 플레이어들도 공격대 짜서 우르르 뚜까패지 않으면 못 이기는 상대인데...
우어어어하고 서걱서걱하니 임프 잡듯 티콘드리우스가 사라졌어요!

카즈고로스의 망치로 데스윙 참교육
이 시점 데스윙은 대격변 시점처럼 엘레멘티움을 두른 것도 아니고
고대신의 타락이 극에 달하지도 않았으니 쓰랄의 에네르기파로 때려잡은 그 촉수보다는 약한데..
그래도 위상 넷이 두들겨패야 상대하던 용의 날 시점 정도는 된다고 봅니다.
는 티탄 유물 하나 들고 단신으로 작살을 내는 갓-타우렌
무기빨로 해쳐먹었다 하기에는 오늘도 썰려나가는 다르그룰을 보면.. 절레절레..

강해도 적당히 강해야지 그래도 트루-빛의용사 일리단이건 위상들이건 다 버로우탈정도의
미친 파워는 말이 안 된다고 보는데..
솔직히 에본혼이 어느 정도 과장을 한 게 아닐까요
드군 시절 테로크도 이야기 들을 때는 겁나게 강했는데 실제로는 카르가스의 유연함을 보고 '이럴 수가!' 수준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