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공허의 발견과 황천폭발로 불타는 신세가 되어서 타락했다지만 아주 초창기에는 이랬음.

 

티탄 최강의 전사인 살게라스는 계속해서 악마들을 몰살시키고 있었다. 그러다 피로가 쌓이고 특

별한 보상이나 칭찬은 없었지만 그럼에도 티탄들은 계속 악마들을 몰아내라고 한다.

 

그러던 어느날 자신의 적인 악마들이 비굴하게 굴면서 악마로서의 쾌락을 보여주며 달래기 시작했

고 유일하게 알아주던(?) 악마들에게 서서히 타락을 당해버린다.

 

추:당시 누가 구상한 설정인지는 모르지만 너무 과로에 시달린 직원같음.(요새 블리자드는 굉장히

 편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