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족장이 되었지만 종이 유지되려면 반드시 라이브 종족과 충돌이 생길 존재부터가 불협화음일 수 밖에 없는 포세이큰.

호드혐오로 무슨짓을 벌일지 알수없는 제이나와 실바나스에 대한 적의로 이를 갈고있는 길니아스세력 

지금이야 공통의 적이 있으니 돕고 있다지만 적이 없으면 도태되거나 타락하거나 할 수 밖에없는 볼바르와 죽기세력

여전히 황망단을 본진에 품고있는 스톰윈드.

 

즉 군단이 퇴치되고 나면 다음턴엔 자연스레 아제로스 내전이 터질 수 밖에 없는 구조인데

군단이 또 나오지는 않을테고 그 틈을타 공허세력이 개입을 하지 않을까 생각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