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드 통수쟁이 일반화에 제이나 행동 합리화 글이 많군여 분노의 관문에서 볼바르와 수많은 얼라이언스를 포세이큰 역병으로 학살당해서 눈돌아간 바리안을 마법까지 써가며 막았던 제이나가 자기 소속이 박살났다고 모든 호드를 싸잡아먹으려하고 호드와 화합을 도모하려는 바리안을 죽게 내버려두고 왕이 전사한 틈을타서 겐이랑 깽판부리고 호드랑 연합해야 아제로스를 구한다니까 잠수타고 하는 짓이랑 성격이 자기 남친 아서스를 닮아가네요 머리칼 도 한가닥빼고 아서스랑 똑같아지고 그리고 제이나는 호드가 위험하다 생각되면 자기가 소속되고 수장으로 있던 달라란을 남아서 수호 해야지 냅다 잠수타버림 천상의종 사건 도 결국 호드랑 얼라이언스 공격대에 박살났는데 가로쉬 이후로 호드가 계속 눈치만 보고 있는것 같아 마음이 아프네요 죄라고 해야할진 모르겠지만 죄는 과거 인이 졌는데 처벌은 현재인 들이 당하고 있는것같고

제이나 가 마음을 고쳐먹지 못하면 말리고스 꼴이 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