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소설에 가깝긴 합니다만

  리분시절 티리온이 리치왕의 업보를 질려고할때 볼바르가 이런말을하죠  정확하게는 기억이 안나는데

" 안되오 티리온 당신과 당신의용사들은 다른 운명이 기다리고있소"

 뭐 이런 말이였는데. 그후 볼바르는 리치왕이되고 유저들은 각각 직업의 최고가 되었고 특히 성기사는 4대파멸의 인도자가 되었지요  그리고 티리온은 얼마못가 사망하구요 그리고 티리온이 사망하자마자 그를 부활시키려고 하였죠 .

듣기로는 원래는 죽기로 되살릴예정이였는데 유저들의 반발로 시도에 그쳤다고 하더군요. 만약 성공했으면 ... . .무려 아제로스 최강의 성기사를 자신의 수하로 두게되는..

   실패했어도 다리온을 자신의 영향력아래에 묶어놨죠 

 

결론적으로 자기는 티리온을 말려서 리치왕이되고 티리온을 죽기로 만들려고 했지요

저게 블리자드가 내놓은복선인지 아니면 그냥 한말인진 모르겠는데 다시생각해보면 좀 그렇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