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전도감 설명을 보면 요그사론이 처치된 후 울두아르 깊은 곳에서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설명만 보면 요그사론의 느라키같지만...


 For this idiotic pustule of N'Zoth to have lived so long... it does little to refute my opinion of this world's new owners. 
느조스의 멍청한 고름덩이가 이렇게 오래 살아남다니.. 그래도 이 세계의 새로운 지배자들에 대한 제 생각이 변하진 않아요. 

헌데 잘아타스는 이 생물을 향해 느조스의 멍청한 고름덩이라고 부릅니다.


느조스의 얼굴없는 자가 울두아르에? 느조스의 부하가 요그사론의 영토로 기어들어간 것일까요? 무엇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