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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9 22:42
조회: 7,679
추천: 15
잘아타스를 든 상태로 오딘을 만나보니....![]() 만약 잘아토스를 든 암흑 사제가 오딘을 조우하게 되면 잘아타스가 "오딘은 대단한 적이었어요. 자기 오만에 스스로 무너지기 전까지는 말이에요. 로켄의 마지막 말을 따를 생각이 있는지 물어보세요. 어서요!"라면서 꼬드기는데요. 당연히 로켄의 구라질로 울두아르의 관리인들 대부분이 사망하고 은둔하는 사건이 일어나고, 로켄이 풀어준 헬리아 덕분에 지금 이 모양 이 신세가 되어 매우 심기가 좋지 않은 오딘 앞에서 이 질문을 던지면..... ![]() 방금 전까지 (엄격)(진지)(근엄)했던 모습을 보여주었던 오딘은 그대로 야마가 돌아버리고 ![]() 원큐에 플레이어를 죽여버리는군요. 잘아토스가 이런 결과를 예상한건지는 모르겠다만 이런 걸 시킨 요망한 무기나, 시키라고 그대로 질문한 사제나, 이런 한심한 질문에 감정조절조차 하지 못하면서 돌아버린 오딘이나 모두 엄청나기 짝이 없는 이벤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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