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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6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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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 종족별 테마 좀 살려줬으면 좋겠네요.현재 사제의 스킬을 포함한 직업의 테마 자체가 인간 사제 내지는 같은 신앙(성스러운 빛)을 가진 종족들에게만 맞춰져있죠. 달의 여사제, 태양길잡이(성기사, 사제는 뭐라 부르는지 모르겠네요), 의술사 등은 그냥 찬밥입니다. 물론 이런저런 이유 때문에 어쩔 수 없다는거 알고 이해하지만 적어도 부차적이고 사소한 부분에서만이라도 신경써줬으면 좋겠네요. 티어 세트나 유물 무기 외형 하나 쯤은 양보해서 빛이나 공허로 도배하지 말고 저런 소외되는 직업들 테마로 만들어 줄 수 있는거 아니었나 싶은데. 외형은 외형일 뿐이니 문제될게 없으니까요. 지팡이야 뭐 무궁무진하고, 잘아티스도 마침 초승달 모양이겠다.. 아니면 파흑처럼 스킬 이펙트라도 간단히 바꿔주던지, 옛날에 있던 종족별 스킬을 손봐서 다시 구현해주던지. 후자는 가능성이 낮다쳐도 나이트엘프는 은색 빛을 쏴서 힐을 하게 해준다던지 아이디어야 있지만 많은 유저분들이 문제삼는 부분도 아니고 무엇보다 블리자드가 아예 설정을 잊은것마냥 관심이 전혀 없는것같아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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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