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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1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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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6
군단에서 아쉬웠던 스토리만약. 부서진섬 공격 시나리오에서 볼진은 살고 스랄이 사망했다면?
ㅡ 실바나스는 대족장이 아니기에 스톰하임에서 난장피워도 욕을 덜 먹었을것. ㅡ 스랄의 둠해머를 유저들이 입수하는 과정이 더 자연스러웠을 것. ㅡ 대영웅의 죽음이라는 위기감이 더 크게 느껴졌을 것. ㅡ 스토리적으로 이미지 소모가 너무 지나쳤던 스랄을 아주 적당히 퇴장시킬 마지막 기회를 날렸음. |
키작잘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