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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1 18:05
조회: 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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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윽시 트롤러 일리단님군단 초기에 세탁만 안했어도
일리단의 이런 트롤러 짓을 보고 넘나 좋아했을텐데
연대기를 아직 안사서 모르겠지만
과거부터 트롤짓을 나열해보자면
고대전쟁
황금눈 컴플렉스와 티란테에 대한 스토커 기질로 영웅이 되고 싶어하는 마음과 로닌이 알려준 마법에 심취하여
같은 나엘이 휩쓸리던 말던 마법 난발 + 나엘 마법사들에게 빨대를 무자비하게 꽂고 빨아서 많은 희생을 낳음
(로닌이 그것을보고 왜 저렇게 까지? 안저래도 막을수있는데? 오히려 저 희생으로 인해 전세가 불리해질수있겠는걸? 생각함)
불군에 거짓투항했다가 고대신한테 정배받아서 살게라스 소환 마법 가속화 시켰다가 티란테 덕택에 겨우 멈춤
프로즌쓰론
얼음왕좌 제거하려다가 아제로스가 다시 찢어질뻔함
불성은 세탁되었으니 거르겠습니다.
군단
많은 정예병력이 손실 되고 네임드도 죽었는데 회복할 겨를도 안주고 바로 차원을 찢어서 뒤틀린황천과 연결시킴 ㅋ 아르거스의 병력도 병력이지만 ㅋ 살게라스님이 좋아하실듯 ㅋ
일리단의 이 트롤이 너무 매력적인데
이번 확팩의 결말은
부디
일리단이 황금눈 값하고 죽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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