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덕은 불성 때야 비룡들 도움받고 시간끌다가 태양샘
화신인 안비나가 빅엿 맥여서 되돌려보낸 걸
지금 악마전문가2인과 아제로스 최고급 용사들이
때려잡는 시스템이고
아키몬드도 워3과 불성레이드에선 시간 끌어준동안
놀드랏실의 고대영혼들이 희생해서 막아낸걸
드군때 필멸자 3명과 아제로스용사들이 드레노어의
힘이 담긴 요술반지의 힘으로 때려잡는 시스템이고

둘 다 불성시절에는 유저들이 모험가소리듣던 방랑자고
영웅소리 듣기 시작한게 격변 때인데
제덕 아키가 그만큼 넘사벽존재로 계속 남는것도
무리수라고 봐용.
킬제덴이 거대화신으로 와서 일리단 협박하던거나
아키가 모래장난으로 달라란 뽀사버리는게
연출 상으로 엄청나서 데스윙과 비견된거지
그런의미에서 연출은 날이 갈 수록 퇴화하는거같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