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인이 가장 존재감을 표출했던 경우는 전부 소설 상이고
겜상에서 모습을 드러낸 적이 전무
(대격변의 전조에서 그림토템 반란사건 당시, 테라모어
공성전 당시, 전쟁범죄에서 개로쉬 변호할 때)
심지어 말을 가장 많이 한 건 시간의끝 던전에서 나온
타락한 바인이고 이때를 제외하면 존재감이 없음
볼진이 쿠데타 일으킬 때도 싸우는건 보여준적 없고
볼진 대족장 계승 및 퇴위할 때 침묵으로 일관
부서진섬에서는 거짓말같이 그림자도 안 비춤
볼진처럼 빈사가 된것도 쓰랄처럼 우울증온거도 아니고
그냥 안 나옴
테론은 천둥섬 오그공성전에서 맹활약했는데
바인이야말로 진정한 공기비중 로드 알아키르 급
마일라랑 선 보면 좋겠지만 활약을 해야 눈이라도 맞추지
이쯤되면 소설담당부서랑 인게임스토리부서랑
보통 손발이 안맞는게 아닌거같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