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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9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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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
와우에 드레나이만큼 불쌍한 종족이 없음트롤은 고대에 잘나갔다가도 모구랑 편먹고 나댔다거나 전성기 끝나고 쇠락의 길 걷는 당위성이 있는 종족인데 에레다르 탈주자들인 드레나이는 일평생 도망만 다니던 종족, 군단이 계속 엑소다르 쫒아와서 옮겨다녔다는 설정이고 드레노어에 자리 잘 잡았다 싶었는데 킬제덴 사주받고 마약빤 오크들에게 대학살당하는 시련, 지옥불반도에 영광의 길이라는 지역이 있는데 오크들이 자기들이 학살한 드레나이들 뼈로 진군로 만든거라서 드레리 성직자들이 성수뿌리는 퀘도 있어요. 마라아드도 메단에게 이거 설명해줄 때 분노합니다. 드레노어에 살다가 지옥마력에 신체 뒤틀린 드레나이들도 마그테리돈 섬기던 지옥오크와 악마들에게 시달리다 일리단으로 갈아탔는데 일리단은 죽어라고 부려먹고 관심도 안줘서 대우는 악마 주인 때와 별 차이도 없음. 군단에 나온 라키쉬 부대는 라키쉬 포함 드레나이들 고문해서 타락시킨 부대인 듯 하고(아트리간&벨라크) 지금 첨부한 이 괴물탈것도 글쓴분 말씀으로는 계속 살려달라고 한다고요. 타디우스도 아니고. 탈것 설명에도 빛의 군대 소속 드레나이들 죽인 후 육신과 영혼 스까서 만든 존재인거 같네요. 아 불쌍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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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 매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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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