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를 단칼에 죽인 아서스...

자식을 지옥같은 세상에 버리고 "난 모르겠는데 ~ 에이 생각하면 짜증나니까 잊자~"하고 잊고 살다가 재회의 현장에서 제3자의 손까지 빌려가며 다굴빵으로 자식을 패죽인(다죽었다 싶을때쯤 유저쯤은 공대단위로 싸우는 피통억대수장의 모습은 어디가고 말리는둥 마는둥하며 자신은 착한척하며 "내가 죽이진 않았어~난 말렸어~"를 시전한) 벨렌

누가 진정한 어둠의 패륜자 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