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의 확장팩에서..


불타는군단과의 싸움끝에 플레이어들이 위험에 처하게되고 점점 포위망이 좁아지는 그때


평행세계 드레노어에서 차원문이 열리고 나루가 속삭였다. 빚을 갚으러 왔다 하며 그롬이 등장하고

내 아들은 그런 전철을 밟지 않을것이다. 역사는 바뀌었다. 하며  그 뒤에 강철호드와 그분이.....



그립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