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봐도 티란데한테 잘보여야징ㅎㅎ 하면서 살게라스한테 붙어먹었다가 눈 태워먹은놈이 할 소리려나요...



+ 예전부터 알던 일리단은 티란데에 헉헉대고 킬제덕이나 살게라스 앞에선 아이고 킬제덕 형님 살려주십쇼ㅠ 하면서 한없이 빌빌대고 약자앞에선 한없이 강해지던 멋있어 보이지만 볍X같은 좀 정감가는 캐릭이었는데...
갑자기 나는 내 운명을 거부한다!하는 자유의 투사 느낌이 나니까 뭔가 적응이 안되네요...
그걸 포장해대던 제라놈 죽인건 속이 시원하다못해 사이다 세병 원샷한 느낌이지만



+++추가
다른느낌 비슷한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