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09-05 11:07
조회: 3,466
추천: 3
실리시드의 잔인한 설정와우가 오리지날 이전 클베때
실리더스의 마파람마을에서 적대적인 나이트엘프를 처리하면 죽은 그자리에서 실리시드가 다시 팝업되었던 설정이 있었습니다. 그때, 실리시드가 나오면서 전역메시지로 "나이트엘프가 고통스러운 비명과 함께 머리 두개골이 갈라지면서 실리시드가 튀어나옵니다!" 라는 메시지가 나왔었죠. 정말 당시 어린마음에 상상하기로 와우라는 게임이 이런 신체 기생이란 끔찍한 설정을 가진 게임이였구나 라는걸 느끼게 되었습니다 물론 정식 출시되면서 이런면은 순화되어서 출시되었죠 아무래도 이런 잔인성이 출시되면서 순화되었던 설정이 몇몇 더 있을걸로 사료되네요.
EXP
12,025
(78%)
/ 12,201
|
시몬볼리바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