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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엘드루입니다.


원래 오리지날을 마무리하고

불타는성전부터 차례차례 진행할 예정이었지만

컴퓨터를 리셋함에따라 오리지널 스샷을 구할수없고 또한

오리지날->대격변으로 넘어오면서 바뀐 이야기도 자세한 속사정이 너무 부실하므로

오리지날은 빼기로 했습니다.




불타는성전부터는 빠짐없이 진행할 예정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꾸벅 ~























(일리단에게 패배한후 붙잡히는 마그테리돈)


일리단이 마그테리돈을 쓰러뜨리고 아웃랜드를 점령하였을때 그의 앞에 나타난 존재는 바로

불타는군단의 군단장 킬제덴이었습니다.




킬제덴은 일리단에게 노스렌드의 리치왕을 쓰러뜨리라는 명령을 내리지만

일리단은 실패하고 맙니다.


(일리단은 얼음왕관에서 아서스와 한판 승부를 벌이지만 결국 패배한다.)



(검은사원)




임무에 실패한 일리단은 킬제덴의 보복이 부려워 검은사원에 틀어박힌채 나오지않게 됩니다.

점점 소극적으로 변해가는 일리단을 보며

캘타스는 더 이상 일리단에게서는 종족의 미래를 구할수 없다고 판단하고

독자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당시 아웃랜드는 드레나이부족이 크게 3부족으로 나뉘어 살고 있었는데

각각






(아카마의 쟂빛혓바닥일족)












(나그란드에 위치한 쿠레나이부족)














(폭풍우요새에 머물던 벨렌이 이끄는 드레나이부족)







위 3부족이었습니다. 그중 유일하게 오크의 흑마법의 영향을 받지않고

빛(나루)와의 연결고리가 끊어지지 않은 유일한 부족은 벨렌이 이끄는 드레나이부족이 이었습니다.

이들은 서로 우호적이지는 않았지만 서로 공격하지도 않고 지내고 있던 중이었습니다.








이때 일리단에게서 실망한 캘타스의 눈에 들어온것은 바로 폭풍우요새였습니다.

마력에 중독된 백성들을 구제하기 위해서 대체마력을 찾던 중 폭풍우요새에서 흘러나오는 마력은 예사로운 것이 아니었습니다.

캘타스는 폭풍유요새를 점령하기로 결정하고 불시에 요새를 기습공격합니다.



당시 폭풍우요새의 수장 아달은 샤트라스에 가있던 상태였고

설마 캘타스가 폭풍우요새를 공격할것이라 생각치 못했기에 벨렌이 이끄는 드레나이부족과 나루족은 큰 피해를 입게됩니다.


(당시 샤트라스에 머물고 있던 나루족의 수장 아달)











나루중 하나인 므우루는 생포되어 실버문으로 이송되었으며,


(생포되어 실버문으로 이송된 므우루)


엑소다르를 제외한 폭풍우요새와 그외 함선들을 모조리 캘타스에게 빼앗기게 됩니다.



(엑소다르를 제외한 요새를 포함한 3함선을 모두 캘타스에게 빼앗긴다)




벨렌은 나루중 하나인 오로스와 함께 엑소다르를 이용하여 탈출하려하지만

블러드엘프는 끈질기게 달라붙어 엑소다르의 엔진중 중요한 부품을 망가뜨려버립니다.

그로인해 벨렌과 드레나이들은 탈출하는데는 성공하지만 아제로스에 불시착하게됩니다.



(블러드엘프가 망가뜨린 엔진으로 인해 초공간이동함선 엑소다르는 아제로스에 불시착한다.)























한편 폭풍우요새를 점령한 캘타스는 나루의 기술중하나인 에너지집약기술을 이용하여

어마어마한 마력을 모을수있다는 사실을 알게되고

나루의 기술을 이용하여 황천의 폭풍 곳곳에

마나괴철로를 건설합니다.








(마나 괴철로를 이용하여 어마어마한 양의 마력을 모으는 캘타스)






캘타스는 대마법사 로마스를 실버문에 보내어

새로운 낙원이 멀지않았다는 메세지를 보내고 실버문의 블러드엘프들은

캘타스왕자가 말한 낙원을 기대하며 희망에 부풀어 실버문을 차근차근 재건해나가기 시작합니다.

또한 실버문의 백성들 사이에는 캘타스왕자가 신격화되어 그를 보기위해

아웃랜드의 험한 땅까지 이동하는 순례자들도 상당수 생기게 됩니다.



(켈타스의 대신하여 실버문을 통치하는섭정 로르테마르)


(순례자들이 쉬어가는장소중 하나인 매의 감시탑)


(오직 캘타스왕자를 보기위해 그 먼거리를 이동한 순례자들)


(주인없는 순례자의 짐들 그들은 목숨을 잃는 위험에도 불구하고 순례를 멈추지않는다.)















폭풍우요새의 어마어마한 기술들을 흡수하던 캘타스의 블러드엘프들은

에너지집중기술을 이용하여

'마나폭탄' 이라고 하는 무기의 개발에도 성공하는데

캘타스는 이 마나폭탄의 위력을 실험하기 위해 황천의 폭풍에 위치한

키린바르마을을 전멸시켜 버립니다.





(에너지집중기술을 이용한 마나폭탄의 위력은 어마어마했다. 단 3발로 커다란 마을에 속했던 키린바르마을이 전멸한다.)






또한 캘타스는 거인을 소환하는 붉은수정을 만들어 지옥불반도에 떨어뜨립니다.


(나루의 기술을 이용하여 만들어낸 거인을 소환하는 붉은수정)










그후 캘타스는 세나리온수풀 역시 마나폭탄을 이용하여 전멸시키고,

샤트라스 마저 공격합니다.





(세나리온수풀 정도의 마을은 '단 한발'로 전멸시켜 버리는 마나폭탄의 위력)









(승승장구하던 캘타스는 아달이 위치한 샤트라스마저 공격한다.)



캘타스는 현자 보렌살에게 명령하여

샤트라스를 공격하기 시작하지만

보렌살은 캘타스의 마나폭탄을 이용한 대량학살에

염증을 느끼고 있던 와중에 아달의 환영을 꿈속에서 보게되고

종족의 진정한 구원을 위해

전투가 일어나기 바로 직전 자신휘하의 모든 블러드엘프를 이끌고

샤트라스에 투항하게됩니다.



(현자 보렌살은 캘타스의 샤트라스공격명령을 듣지않고 투항한다.)





현자 보렌살의 투항은 이때까지 캘타스가 입은 피해중 가장 치명적인 피해였고,

캘타스는 샤트라스 공격을 중단하고 폭풍우요새로 퇴각하게 됩니다.
















한편 아제로스에서 불타는 군단의 잔당을 이끌고 있던 군주 카자크는


(오리지날 필드보스중 하나엿던 군주카자크)





아타말수정이라는 강력한 유물을 손에 넣는데 성공하고

마침내 다시 어둠의 문을 열어 아웃랜드로 넘어가는데 성공한다.



(동시에 어둠의문에서 악마들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한다.)







어둠의 문이 다시열리자 얼라이언스와 호드는 어둠의문에 즉각 병력을 파견하고 비상체제에 돌입한다.

다시한번 아제로스가 악마들의 전쟁터가 된다면 다시 복구하는게 불가능할지 모른다라는 판단하에

호드와 얼라이언스 양측 모두는 아웃랜드로 넘어가기로 결정합니다.










불타는성전의 시작인것입니다!!!






(불타는 성전의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