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시련을 겪어 왔겠지! 안타깝군. 결국엔 모두 헛수고니까!
 
너희는 모두 그 분께 무릎을 꿇으리라!






지옥불 성루 막넴 사자 바즈루덴의 개전시 대사입니다.






여기서 그분이란 일리단을 가리킵니다.


이거 완전 설정변경 복선 쩌네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