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거스에서 날탈을 탄다는 생각이 정신나간 생각이죠
하지만 대공권을 확보하면?

부서진해안처럼 하지만 조금다르게 군단의 대공방어기지를
자원을 모아 병력을 모집한뒤 대공방어기지를 공격한다

자원 1만당 빛의 병사1 이런식으로

첫 공격성공후 대공권을 장악한 아제로스는
대공권을 되찾기위해 끊임없이 공격을 가할것이다
6시간마다 군단이 공격해오면 매 웨이브마다 10%씩 군단의 병력이 늘어난다

한번 뚫리면 목요일까지 날탈을 탈수 없으며
탈수있다고해도 날아가는 그순간 군단의 포격으로 당신의 목숨도 날아간다

설정에 크게 벗어나지 않은거 같은데 별로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