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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31 12:32
조회: 2,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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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스 형님이 보고싶은 날입니다![]() ![]() 로데론의 백성을 지키기 위해 물불 안가리고 사방팔방 뛰어다니시던 모습이 그립고 그립습니다 형님 스트라솔름에서 저 쫄보고자 우서년이 준내게 도망가지만 않았어도.. 저 사지에 제자와 백성을 버리고 뒤로한채 도망가는 씹선비 우서더라이트브링어의 모습이 원망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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