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최종 보스급 악당인 살게로스와 불군 떡밥이 종료되고 나서 스토리가 루즈해질까봐 걱정했는데...

얼호 대립이 극으로 치달을 느낌이 드는군요.
게다가 다음 소설 프롤로그를 보아하니 실바에 대한 이야기를 메인으로 다룰 느낌인데..

아서스가 죽고나서 삶의 이유를 상실하고 방황하다가 자신의 백성들을 위해 다시 굳세게 살기로 한 실바나스.

비록 수단을 가리지 않으며 옳지않은 길을 가려고도 하지만 실바가 진정으로 성장형 영웅이 될지 가로쉬꼴 날지는 다음 확팩이 결정짓겠네요.
(전자이길 바라지만 후자가 될 느낌이 강하게 드네요)

제이나의 행보도 매우 궁금한데 드디어 곧 나오겠군요!

블컨때 시네마틱 하나 보여줄텐데 기대가 많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