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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05 09:07
조회: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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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규 동맹종족은 아쉬운 것이트롤과 검은무쇠 드워프. 이 둘은 일단 이해가 갑니다.
서로 각 진영별로 연관이 있는 종족이 있으니까, 얼라/호드 선택에 도움이 된다는 건 이해합니다. (뭐 서로 급할땐 얼호 가리지 않고 도움!! 을 요청한건 제외한다손 치고) 문제는 나머지 종족들입니다. 그럼 나머지. 높은산 타우렌, 나이트본, 빛벼림 드레나이, 공허엘프 진영가리지 않고, 이 세력에는 모든 유저들이 도움을 줬습니다. 많은 접점이 있었고, 군단으로부터 아제로스의 수호라는 명분으로 서로들 힘을 합쳤습니다. 호젠/진위 급으로 진영별 접촉이 있었던 것이 아닌 완전히 생까는 수준인데, 이거 솔직히 반대편 입장에선 완전 기분 나쁜일 아닙니까. ;;; 얼라 입장에선 각 부족 통합시켜주랴, 지옥토템은 싹을 잘라루랴, 메마른자 해결해주랴, 굴단 막아주랴. 나이트본 독립을 위해서 그리 뛰었더니 뒷통수 거하게 맞은 거고. 호드는 아르거스에서 비중 공기라고 실제 스토리상으로도 아르거스 안간건지, 불타는 군단에 대항해 싸우는 전우들이 전부 다 안면몰수하는 수준이네요???? 많은 종족의 추가야 좋지만, 이렇게 스토리 보던 입자에선 좀... 차라리 이럴거면 판다처럼 얼/호 나눌 수 있도록 하던가 하면 어땠을가 싶기도 합니다. ....그게 아니면 아제로스에선 칼을 들이밀고 동맹을 선택하시오. 가 강제화된 것일 수도 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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