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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06 00:07
조회: 997
추천: 5
특사는 앞으로도 자주써먹으려나보네요![]() ![]() 120렙 부터가능한 emissary 에 대해 두산우승님 글에서 퍼옴
이 새 구역은 아주 넓지만 아직은 지도자들 외엔 다른 애들은 없습니다. 이건 동맹 종족 도입 용이며, 이 때문에 미리 만들어진 것 같습니다. 지도자들은 새로운 동맹을 찾는 일에 대해 토론 중이며, 투랄리온은 빛벼림을, 알레리아는 공허 엘프를 제안합니다. 바인은 멀고어에서 높은산 부족장을 위해 큰 잔치를 열 거라고 말하고, 리아드린은 나이트본이 호드에 들어오도록 탈리스라에게 접근 중이라고 말합니다. ------------ 제 생각엔 격전의 아제로스 확장팩 이후로도 다른 아제로스 종족을 얼라/호드로 끌어오거나, 미래에 다른 행성에 진출했을때 행성의 원주민들을 꼬셔오는 발판으로 emissary(사절, 특사,밀사) 가 앞으로도 자주 등장하지 않을까 싶네요. 앞으로 들어올 종족들에게 외교력을 키우는것도 중요해보임. 제이나가 이분야 전문가 아니었나요? 실바나스는 블엘을 영입한 전적이 있지만, 동족이 아닌 다른 종족을 상대로도 외교를 잘하려나 모르겠네요. 격전의 아제로스부터, 꼭 칼로 싸우는 전쟁이아닌 1. 명분과 우아한 말로 상대방을 말로싸대기 때리는 외교 2. 각종 이권과 경제력, 상권등을 다룬 쩐의 전쟁 3. 얼라/호드 스파이의 첩보전 등등도 다루면 어떨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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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당신의 행동이 다른 사람들로 하여금 더 꿈꾸고, 배우고, 행동하고, 성장하게 한다면, 당신은 분명 지도제작자일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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