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검은사원을 지키기 위해 충성을 다해서 적과
싸웠으나 상관인 일리단은 뒤에서 헛수작부리고 있었고
결국 일리다리 망하고 난 후에 경력 살려서
군단 취직했더니 트롤질한 옛 상관에게 배신자소리 듣는